USA for Africa - We are the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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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are the world’는 아프리카를 돕고자 기획된 프로젝트 밴드 ‘USA for Africa’의 노래로 지금까지도 후렴구는 정확히 모르더라도 흥얼거리며 따라 부르지 못하는 이들은 없을 것이다. ‘USA for Africa’는 ‘마이클 잭슨’과 ‘라이오넬 리치’가 작사·작곡을 맡고, ‘퀸시 존스’와 ‘마이클 오마션’이 프로듀서를 맡았다. 역대 대중음악사에서 가장 유명하고 가장 인기 많은 가수들이 한자리에 모인 기념비적인 노래이자 대규모 자선 프로젝트이기도 하다. 약 2,000만 장의 판매고로 90년대 가장 많이 팔린 싱글이자 역사상 가장 많이 팔린 싱글 중 하나로 85년도에 제작된 빈티지 LP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