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nxwledge - 1988
55,000원

‘Knxwledge (날리지)’는 미국 뉴저지 출신으로 현재는 로스앤젤레스에서 활동하고 있는 비트 메이커이다. 수많은 프로듀서들이 범람하는 LA 뮤직 신에서도 단연 눈에 띄는 그는 주로 소울, 재즈, 힙합을 혼합한 파스티셰를 자신만의 독특한 스타일로 선보이고 있다. 작업을 처음으로 시작한 해인 1988년을 기념하기 위해 앨범명을 ‘1988’로 지었다고 한다. 참고로 날리지는 1988년에 태어났다.(웃음) 어릴 적 엄마 손에 벗어난 틈에 가족들이 사용했던 빈티지 신스를 사용해 이미 기계를 익히고 박자를 만들었다고 한다. 그렇게 기저귀를 찬 채 만든 비트가 다듬어지고 다듬어져 부활했다. 재능 충의 기저귀 비트가 듣고 싶다면 꼭 한번 들어보자. 날리지의 천재성에 어느새 그의 필모를 찾아보고 듣고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