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EENERY

NEWTAB-22

뉴탭-22


'버려지는 새로운 재료와 소재들로 새로운 창을 여는 디자인 스튜디오'


"우리 생활속에서 버려졌거나, 간과했던 재료들로 환경, 사회적으로 지속가능 소재를 연구하고 탐험해, 다양한 디자인을 선보인다."


Preview

SPADECLUBSEOUL

홍성준


'그리너리 컬쳐 브랜드 SPADECLUBSEOUL DESIGNER'


"스페이드클럽서울만의 아이텐티티를 보여줄 수 있는 그래픽을 만드려합니다. 레트로하면서 미니멀한 그래픽, 전반적으로 깔끔히 재단된 느낌을 가져가려합니다."


Preview

KARNEZCEN

카네즈센


'세라믹 전문 스튜디오. 카네즈센(Karnezcen)'


"내 마음대로 되지 않는 점. 오래 하면 할수록 능숙 해져야 하는데 그렇지 않아요. 늘 도전하게 만들고 늘 부족함을 깨닫게 해주는 일이에요. 도자기는 정말 중요하지 않은 포인트가 없어요."


Preview

HUGRUG

김영규


'세대가 지나도 물려주고 싶은 러그 브랜드 HUGRUG'


"터프팅의 매력! 머릿속에 그림을 터프팅을 통해 그려낼 수

있다는 게 얼마나 매력적이고 재미있는 일인가요."


Preview

SPADECLUBSEOUL

윤준구


'그리너리 컬쳐 브랜드 SPADECLUBSEOUL MD'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는 아이템을 깊이감 있이 기획해서 자주 애용할 수 있는 브랜드로 성장시키고 싶어요."


Preview

SPADECLUBSEOUL

민지영


'그리너리 컬쳐 브랜드 SPADECLUBSEOUL 총괄 디렉터'


"바쁜 도심의 일상을 이어가는 대다수의 사람들은 거창한 환경운동을 실천하긴 어렵지만, 내 일상의 소소한 행동부터 바꿔 나가는 것."


Preview